
100년의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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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마녀의 저주로 100년 동안 잠들어 있던 알렉산더 대공. 그를 깨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존스 가문의 딸이 입을 맞추는 것뿐이다. 아서 대공과 약혼했던 캐서린은 그가 자신의 이복동생을 선택하자 반데로스 성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그녀는 3일 밤의 의식을 치르고, 어릴 적부터 박쥐로 변해 자신을 지켜온 알렉산더의 영혼과 마주한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깊이 빠져들지만, 결혼식 날 아서가 난입해 훼방을 놓는다. 캐서린은 단호히 거절하고, 절벽에서 벌어진 결투 끝에 아서는 불길 속으로 추락한다. 마침내 부부가 된 알렉산더와 캐서린은 피로 맺고 마음으로 맹세하며, 오해와 비밀이 걷힌 자리에서 사랑을 완성한다.
관전 포인트
- 저주를 깨우는 입맞춤
- 100년의 잠에서 깨어난 사랑
- 피로 맺은 부부의 맹세
이런 분께 추천
삼각관계와 운명적 사랑, 비밀과 복수가 얽힌 로맨스를 좋아하는 시청자에게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