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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부 보모 노릇은 관둡니다 – 3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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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전날 밤, 치어리더 제시카가 메이플 자이언츠 미식축구팀을 술자리로 부른다. 팀 매니저 케이틀린은 단호히 반대하며 쉬라고 만류하지만, 팀은 승리 후 제시카의 부상 소식을 듣는다. 로건을 비롯한 선수들은 케이틀린 탓으로 몰아가고, 로건은 그녀의 다리까지 부러뜨리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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