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로 시집가려다 인생을 날렸다 – 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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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의사 하명은 조 어르신의 생명을 구할 기증 신장을 전달하기 위해 비행기에 오른다. 그러나 엽천 모녀의 계속된 방해로 신장은 손상되고, 결국 골든타임을 놓쳐 조 어르신은 세상을 떠난다. 이 사건으로 조씨 가문의 며느리가 되려던 엽천의 계획도 무너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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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의사 하명은 조 어르신의 생명을 구할 기증 신장을 전달하기 위해 비행기에 오른다. 그러나 엽천 모녀의 계속된 방해로 신장은 손상되고, 결국 골든타임을 놓쳐 조 어르신은 세상을 떠난다. 이 사건으로 조씨 가문의 며느리가 되려던 엽천의 계획도 무너지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