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한 날, 재벌 3세가 청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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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임신 중이던 서청아는 쓰러진 노인을 구하고 병원비를 대신 낸다. 그 노인이 상업계 최고 재벌이라는 사실은 나중에 밝혀진다. 집으로 돌아오던 서청아는 남편 손호준과 왕아란의 불륜 현장을 목격하고, 친아들에게 밀려 유산까지 겪는다. 손호준은 수간호사인 친척과 공모해 이혼 합의서에 서명을 강요하고 그녀를 빈손으로 내쫓는다.
절망하던 순간, 부지훈이 나타나 할아버지가 모든 자산과 그룹 상속권을 서청아에게 남겼다고 전한다. 서청아는 변신을 거쳐 신임 대표 취임식에 나타나 권력에 기대려던 전남편과 내연녀에게 굴욕을 안긴다. 진 부사장의 음모가 드러나 법의 심판을 받고, 서청아는 곁을 지킨 부지훈과 사랑을 이룬다.
관전 포인트
- 불륜 목격 후 유산
- 재벌 유산 상속
- 대표 취임식 복수
이런 분께 추천
배신과 상속, 복수와 자기 성장을 다룬 로맨스 서사를 즐기는 시청자에게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