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을 떠난 뒤에야 남편의 뼈저린 후회
29 에피소드조회수 61만
줄거리
주민영은 남편 곽도윤의 첫사랑에게 골수를 기증한 뒤 치명적인 감염으로 세상을 떠난다. 그녀가 중태에 빠진 딸을 병실에 남겨둔 사이, 남편은 내연녀와 기자회견을 열어 외도를 공개적으로 드러낸다. 과거의 오해로 주민영을 원망해 온 곽도윤은 뒤늦게 진실을 알게 되고, 아내가 이미 죽었다는 사실에 깊은 후회와 죄책감에 휩싸인다. 결국 그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만다. 이 드라마는 불륜과 배신, 숨겨진 감정, 그리고 이미 늦어버린 진실이 빚어낸 비극을 그린다. 29부작에 걸쳐 오해가 풀리고 비밀이 드러나는 과정이 펼쳐진다.
관전 포인트
- 남편의 첫사랑에게 골수를 기증한 아내
- 외도를 기자회견으로 알린 남편
- 진실을 안 뒤 찾아온 뼈저린 후회
이런 분께 추천
배신과 후회, 숨겨진 진실이 얽힌 비극적 멜로를 좋아하는 시청자에게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