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받은 데릴사위의 복수 – 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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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씨 가문의 데릴사위로 7년을 살아온 남자는 아내와 그 가족을 위해 모든 집안일을 도맡으며 헌신해 왔다. 그러나 아내는 온 가족과 소꿉친구를 해외여행에 데려가면서 그에게 17만 원짜리 항공권조차 사주지 않았고, 소꿉친구에게는 300만 원을 건넸다. 가족은 그를 쓸모없는 인간이라 모욕하며 공항에 버려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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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씨 가문의 데릴사위로 7년을 살아온 남자는 아내와 그 가족을 위해 모든 집안일을 도맡으며 헌신해 왔다. 그러나 아내는 온 가족과 소꿉친구를 해외여행에 데려가면서 그에게 17만 원짜리 항공권조차 사주지 않았고, 소꿉친구에게는 300만 원을 건넸다. 가족은 그를 쓸모없는 인간이라 모욕하며 공항에 버려두었다.